WISEK은 일본 인플루언서 마케팅 대행사입니다. 스킨케어·메이크업·이너뷰티 제품을 일본 뷰티 인플루언서에게 보내고, 일본어 가이드라인으로 릴스·틱톡을 만들어 큐텐 메가와리 같은 행사 일정에 맞춰 올립니다. 약기법상 화장품 효능 범위를 넘는 표현은 가이드라인 단계에서 먼저 거릅니다. 한국을 찾는 일본 크리에이터와는 약국·매장·병원에서 직접 촬영합니다. 제품 시딩 진행 영상 보기 →
일본 인플루언서 마케팅 대행사는 일본 크리에이터의 섭외, 계약, 가이드라인, 검수, 성과 정리를 브랜드 대신 운영하는 회사입니다. WISEK은 2025년 이후 누적 캠페인 360건+ · 협업 병원 50곳+ · 진행 국가 7개국+ · 재의뢰 최다 6회+를 기록한 한국 대행사입니다(자체 집계, 2026년 10월 기준). LINE에 등록된 일본·대만 크리에이터 1,400명+과 직접 연락합니다.
자체 집계 · 2026년 10월 기준일본은 LINE이 압도적이고, 인스타그램·틱톡이 그 뒤를 잇습니다. 채널을 이 순서로 설계합니다.
출처 : 일본 총무성 「令和6年度 情報通信メディアの利用時間と情報行動に関する調査」 (전 연령 이용률)
일본 현지에서 캠페인을 돌리는 곳과, 일본 크리에이터를 한국으로 부르는 곳은 하는 일이 다릅니다.
도쿄 지사나 현지 파트너를 통해 일본 인플루언서에게 제품을 보내고 일본 내 판매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일본에 유통망이 있는 제품 브랜드에 맞습니다.
한국 여행을 계획 중인 일본 크리에이터를 LINE으로 모아 서울의 병원·매장에서 시술이나 체험을 받게 하고, 그 콘텐츠로 «한국에 가면 여기»를 만드는 방식입니다. 일본에 매장이 없어도 됩니다.
2026년 10월 7일 각사 공식 페이지 기준. 공개하지 않은 항목은 「비공개」로 적었습니다.
| 업체 | 소재 | 대상 시장 | 운영 방식 | 공개한 크리에이터 풀 | 공개 가격 |
|---|---|---|---|---|---|
| WISEK 와이즈케이 | 한국(서울) | 일본·대만·영미권·국내 | LINE 직접 연락 · 방한형+발송형 | LINE 등록 1,400명+ | 구성별 견적 |
| 코리너스 KOREANERS | 한국(서울) | 일본 중심 | 전속 크리에이터 포함 대행형 | 주요 크리에이터 220명+ | 나노 15만~20만 원, 마이크로 20만~35만 원부터 |
| Find Model | 일본 | 일본 국내 | 전담 담당자 대행형 | 등록 13,800명+ | 팔로워당 1.5엔부터 |
표에서 가장 큰 차이는 「방한형」입니다. 일본 현지 대행사와 일본 진출형 한국 대행사는 일본 안에서 제품을 파는 구조라, 병원·매장처럼 고객이 한국에 와야 하는 업종은 맞추기 어렵습니다. WISEK은 한국 여행을 계획 중인 크리에이터를 서울로 불러 촬영하고, 콘텐츠를 본 일본 고객의 문의를 LINE으로 받습니다.
국내 인플루언서 섭외 방식을 그대로 쓰면 회신이 안 옵니다. 저희가 진행하면서 정리한 차이입니다.
인스타 DM은 열어보지 않는 경우가 많고, LINE으로 와야 답을 합니다. 답장까지 2~5일은 보통이라 국내처럼 «오늘 회신»을 기준으로 잡으면 일정이 틀어집니다.
섭외 기간을 최소 2주로 잡습니다팔로워 5만 이상은 사무소 소속인 경우가 많고, 이때는 원고료·사용 범위·2차 활용을 사무소와 따로 협의해야 합니다. 개인 계정과 계약서가 다릅니다.
소속 여부를 후보 시트에 먼저 표시합니다일본 스텔스 마케팅 규제(ステマ規制)에 따라 협찬·PR 표기가 없는 콘텐츠는 광고주가 규제 대상이 됩니다. 캡션 첫 줄에 #PR 또는 #提供 표기를 가이드라인에 넣습니다.
표기 누락은 브랜드 책임입니다저희가 정리한 후보 21명 데이터에서 팔로워와 조회수 중앙값의 상관은 0.41에 그쳤고, 평균 조회수가 중앙값의 78배인 계정도 있었습니다.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으로 고릅니다.
«평균 조회수 10만» 제안서는 다시 봐야 합니다업종에 따라 방한형과 발송형을 고르거나 섞어서 진행합니다.
피부과·성형외과 시술, 반영구·미용실, 음식점·카페처럼 한국에 와야 하는 업종에 맞습니다. 시술이나 체험을 무상 제공하면 원고료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화장품·건강기능식품·디바이스처럼 손에 쥘 수 있는 제품에 맞습니다. 일본 주소로 제품을 보내고, 크리에이터가 자기 집에서 촬영합니다.
일본 팔로워가 콘텐츠를 보고 «한국 가면 여기 가보자»라고 생각했을 때, 문의할 곳이 없으면 거기서 끝납니다. 그래서 저희는 콘텐츠 뒤에 LINE 상담 창구와 예약 페이지를 붙입니다.
지금까지 진행한 360건+ 중 일본 캠페인이 가장 많았고, 그중에서도 아래 네 업종이 대부분입니다.
울쎄라·리쥬란·실리프팅 등 당일 시술을 방한 크리에이터에게 협찬합니다. 병원 마케팅 중 일본 비중이 가장 큽니다.
발송형과 방한형을 섞어 진행합니다. 큐텐·올리브영 입점 브랜드가 많습니다.
한국 여행 중 «예약하고 가는 곳»으로 만들기 좋습니다. 강남·홍대·명동 매장 진행 경험이 있습니다.
방한 크리에이터 방문형으로 진행합니다. 유튜버와 인스타 크리에이터를 나눠 구성한 사례가 있습니다.
일본 캠페인은 콘텐츠를 올리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본 사람이 어디로 가서 무엇을 하는지까지 설계해야 문의가 생깁니다.


일본 팔로워는 릴스를 보고 바로 예약하지 않습니다. 대부분 «韓国 + 시술명 + 値段»처럼 일본어로 다시 검색하거나 AI에게 물어보고, 마음이 정해지면 LINE으로 문의합니다. 이 세 지점 중 하나라도 비어 있으면 콘텐츠가 아무리 잘 돌아도 문의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이 서비스를 시작할 때 세 가지를 같이 점검합니다. 일본어로 검색했을 때 나올 페이지가 있는지, LINE 공식계정이 일본어로 응대되는지, 예약까지 몇 단계가 걸리는지입니다. 하나라도 비어 있으면 콘텐츠보다 이 부분을 먼저 고치는 편이 비용 대비 효과가 훨씬 더 큽니다. 병원은 외국인환자 유치 플랫폼 서울닥에 일본어 페이지를 만들고 LINE으로 예약을 받습니다.
특히 가격과 시술 시간, 통역 여부처럼 일본 고객이 가장 먼저 묻는 정보를 일본어 문장으로 적어 두면 문의 전 이탈이 줄어듭니다. 이미지 안에만 들어간 가격은 검색과 AI가 읽지 못하기 때문에, 같은 내용을 텍스트로도 함께 넣습니다. 현지 인플루언서 콘텐츠의 효과는 결국 이 페이지가 받아냅니다.
실제로 어느 채널에서 문의가 왔는지는 일본 환자 유치, 문의는 어느 채널에서 오나에 4주 실측으로 정리했습니다.
가격표 대신 구성 요소를 먼저 설명드립니다. 같은 인원이라도 아래 조합에 따라 견적이 달라집니다.
| 항목 | 내용 | 비용에 미치는 영향 |
|---|---|---|
| 원고료 | 크리에이터 등급과 콘텐츠 건수에 따라 정해집니다 | 릴스 · 틱톡 영상은 피드보다 높고, 건수가 늘면 올라갑니다 |
| 협찬 제공 | 시술 · 체험 · 제품을 무상으로 제공합니다 | 무상 제공 비중이 크면 원고료 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 |
| 소속사 조건 | 팔로워 5만 이상은 사무소 소속이 많습니다 | 사무소를 거치면 사용 범위 · 2차 활용을 따로 협의합니다 |
| 사용권 | 브랜드 계정 재게시, 광고 소재 활용 | 기간과 매체가 넓을수록 올라갑니다 |
| 진행 범위 | 일본어 가이드라인 · 검수 · 방한 일정 조율 · 성과 정리 | 방한형은 예약과 동선 조율이 함께 들어갑니다 |
가장 많이 시작하는 구성은 팔로워 1만~5만 마이크로 여러 명입니다. 예산을 처음 잡으신다면 일본 인플루언서 마케팅 비용, 예산 얼마부터 잡아야 하나를 먼저 보셔도 좋습니다.
WISEK 기준 크리에이터 등급. 견적은 등급 조합과 콘텐츠 형태에 따라 구성별로 드립니다.
| 크리에이터 등급 | 팔로워 | 비고 |
|---|---|---|
| 나노 | 1만 이하 | 인원을 많이 묶을 때 |
| 마이크로 | 1만~5만 | 가장 많이 쓰는 구간 |
| 매크로 | 5만~10만 | 소속사 협의 포함 |
| 메가 | 10만 이상 | 리스트업 후 개별 확정 |
같은 팔로워 구간이라도 최근 릴스 조회수 중앙값에 따라 단가가 크게 달라집니다. 최소 인원 제한은 없습니다. 게시물은 최소 6개월 유지가 기본이며, 광고 소재 등 2차 활용은 별도 비용입니다. 시술이나 제품을 무상 제공하는 방한형은 크리에이터가 요구하는 원고료가 낮아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본 인플루언서 마케팅 견적서를 받으면 아래 여덟 가지가 적혀 있는지 먼저 보세요.
팔로워가 많아도 한국·대만 팔로워 비중이 높으면 일본 고객에게 닿지 않습니다. 국가별 팔로워 비율 캡처를 받아 보세요.
평균은 한두 개 터진 영상에 끌려 올라갑니다. 평균만 적힌 제안서는 중앙값으로 다시 요청하세요.
중앙값 조회수를 팔로워 수로 나눈 값입니다. 팔로워 구간이 같아도 몇 배씩 차이가 납니다.
합계만 적힌 견적으로는 크리에이터에게 실제로 가는 금액을 알 수 없습니다.
광고 소재로 다시 쓸 계획이 있으면 처음 견적에 범위와 기간, 매체를 적어 두어야 합니다.
유지 기간이 적혀 있지 않으면 캠페인이 끝난 뒤 게시물이 내려가도 요청할 근거가 없습니다. WISEK은 최소 6개월이 기본입니다.
사무소 소속이면 원고료 · 사용 범위 · 2차 활용을 사무소와 따로 협의해야 합니다.
LINE 공식계정이나 일본어 예약 페이지가 없으면 콘텐츠를 본 사람이 갈 곳이 없습니다.
등급은 팔로워 구간으로 나누지만, 실제로 고르는 기준은 중앙값 조회수와 도달률입니다.
| 구간 | 특징 | 이럴 때 씁니다 |
|---|---|---|
| 나노 (1만 이하) | 팔로워와 거리가 가깝고 댓글 반응이 활발한 경우가 많습니다 | 방문형 다수로 «여기 가 봤다» 후기를 넓게 쌓을 때 |
| 마이크로 (1만~5만) | 개인 계정이 대부분이라 조건 협의가 빠릅니다 | 가장 많이 쓰는 구간. 여러 명을 묶어 시작할 때 |
| 매크로 (5만~10만) | 사무소 소속 비중이 늘어나고 계약서가 달라집니다 | 콘텐츠 완성도와 노출을 같이 원할 때 |
| 메가 (10만 이상) | 도달 범위가 넓지만 일정 · 조건 협의가 길고, 대부분 사무소를 거칩니다 | 캠페인의 대표 콘텐츠가 필요할 때 한두 명. 일정은 가장 여유 있게 잡는 편이 안전합니다 |
저희가 정리한 후보 21명 데이터에서 팔로워와 조회수 중앙값의 상관은 0.41에 그쳤습니다. 팔로워 구간이 같아도 실제로 보이는 정도는 몇 배씩 차이가 납니다. 그래서 저희 후보 시트에는 팔로워 옆에 중앙값 조회수와 도달률, 소속사 여부를 함께 적어 드립니다.
처음 진행하는 브랜드라면 마이크로 여러 명으로 반응을 먼저 확인하고, 반응이 좋았던 콘텐츠 형태가 보이면 그때 매크로나 메가 계정을 한두 명 더하는 순서를 권합니다. 큰 계정 한 명에 예산을 몰았다가 그 콘텐츠가 기대만큼 보이지 않으면 다음 판단을 내릴 근거가 남지 않기 때문입니다.
국내처럼 «오늘 연락, 내일 회신»을 기준으로 잡으면 일정이 틀어집니다. 단계별로 이만큼 잡습니다.

협찬 조건을 일본어로 정리해 LINE에 등록된 크리에이터에게 전체 메시지로 보냅니다. 답장까지 2~5일이 보통이라 모집과 후보 시트 컨펌에 2주 정도를 잡습니다.
크리에이터의 한국 여행 일정에 맞춰 촬영일을 정합니다. 병원은 시술 예약, 매장은 방문 시간과 동선까지 저희가 함께 맞춥니다.
일본어 가이드라인 기준으로 표기와 표현을 검수한 뒤 발행합니다. 캡션 첫 줄의 #PR 표기가 빠지면 발행 전에 다시 요청합니다.
조회수, 저장, 문의 건수를 정리해 드립니다. 결과를 보고 인원을 늘리는 재의뢰가 많습니다.
번역한 국내 가이드라인을 그대로 보내면 표기 누락과 표현 문제가 생깁니다. 일본 크리에이터용은 처음부터 따로 만듭니다.

일본 스텔스 마케팅 규제(ステマ規制)에 따라 협찬 표기가 없는 콘텐츠는 광고주가 규제 대상이 됩니다. 캡션 첫 줄에 넣도록 가이드라인에 적습니다.
사무소 소속 크리에이터는 원고료 · 사용 범위 · 2차 활용을 사무소와 따로 협의합니다. 후보 시트에 소속 여부를 먼저 표시합니다.
효과를 단정하거나 최상급 표현을 쓰는 문장은 가이드라인 단계에서 미리 뺍니다. 시술 전후 장면의 사용 범위도 함께 정합니다.
프로필 링크와 캡션에 LINE 상담 창구 또는 예약 페이지를 넣습니다. 일본 고객은 웹 폼보다 LINE으로 문의합니다.
일본 캠페인에서 가장 많이 진행한 업종별 기본 구성입니다. 업종마다 크리에이터를 고르는 기준과 콘텐츠 형태가 다릅니다.
| 업종 | 진행 방식 | 콘텐츠 | 고를 때 보는 것 |
|---|---|---|---|
| 피부과 | 방한형 · 당일 시술 협찬 | 상담 → 시술 → 직후 모습 릴스 | 방한 일정, 시술 콘텐츠 경험, 의료광고 표현 수용 |
| 성형외과 | 방한형 · 시술 지원 | 회복 과정을 나눠 올리는 시리즈 | 회복 기간을 기다릴 수 있는 일정, 전후 사진 사용 동의 |
| 뷰티 · 스킨케어 | 발송형 + 방한형 혼합 | 사용 후기, 한국 매장 구매 장면 | 피부 고민이 브랜드와 맞는지, 큐텐 · 올리브영 언급 경험 |
| 반영구 · 미용실 · 네일 | 방한형 | 예약 → 시술 → 결과 | 한국 여행 콘텐츠 비중, 같은 업종 협찬 최근 이력 |
| 음식점 · 카페 | 방한형 · 방문 | 방문 브이로그, 메뉴 소개 | 여행 동선 콘텐츠, 유튜버와 인스타 크리에이터 구분 |
업종이 같아도 목표가 다르면 구성이 바뀝니다. 병원은 «예약할 곳»을 만드는 것이 목표라서 콘텐츠 뒤에 LINE 상담과 서울닥 예약을 반드시 붙이고, 제품 브랜드는 구매처 링크를 붙입니다. 상담에서는 업종보다 «콘텐츠를 본 사람이 무엇을 하길 원하는지»를 먼저 묻습니다.
저희는 LINE에 등록된 일본 크리에이터에게 전체 메시지로 조건을 보내 후보를 모읍니다. 이 메시지에 무엇을 넣느냐에 따라 회신의 질이 달라집니다.
촬영 가능한 기간과 지역을 먼저 적습니다. 방한형은 한국에 오는 일정이 있는 크리에이터만 답하게 해서 실제 진행률을 높입니다.
무엇을 무상으로 제공하는지, 릴스 · 틱톡 몇 건을 언제까지 올리는지, 최소 게시 기간을 적습니다. 조건이 흐리면 회신이 많아도 컨펌 단계에서 대부분 빠집니다.
#PR 표기 위치와 병원 캠페인의 표현 제한을 처음부터 알립니다. 나중에 알리면 이미 촬영한 콘텐츠를 다시 찍어야 하는 경우가 생깁니다.
계정 주소, 방한 날짜, 소속사 여부를 함께 받습니다. 이 세 가지가 있어야 후보 시트를 바로 만들 수 있습니다.
발행 후에는 조회수만이 아니라 일본 고객의 행동까지 이어서 봅니다. 결과 정리 시트에 들어가는 항목입니다.
| 구분 | 보는 숫자 | 왜 보는가 |
|---|---|---|
| 콘텐츠 | 조회수 · 저장 · 공유 · 댓글 | 어떤 크리에이터와 장면이 반응을 만들었는지 다음 구성에 반영합니다 |
| 검색 | 일본어 검색 유입 · 페이지 조회 | 콘텐츠를 본 사람이 다시 찾아왔는지 확인합니다 |
| 문의 | LINE 친구 추가 · 문의 건수 | 실제로 움직인 사람의 수입니다. 병원은 서울닥 예약까지 이어서 봅니다 |
| 재의뢰 판단 | 크리에이터별 비용 대비 반응 | 반응이 좋았던 구간과 업종을 남기고 인원을 늘립니다. 반응이 약했던 구성은 이유를 적어 다음 캠페인에서 바꿉니다 |
이 서비스는 한 번의 캠페인보다 두세 번 이어서 할 때 효율이 올라갑니다. 첫 캠페인에서 반응이 좋았던 크리에이터 구간과 콘텐츠 형태를 남기고, 두 번째부터는 그 조합에 인원을 모읍니다. 실제로 결과를 보고 인원을 늘리는 재의뢰가 많은 이유입니다. 첫 캠페인의 결과 시트가 두 번째 구성안의 출발점이 됩니다. 같은 크리에이터에게 두 번째 협찬을 맡기면 팔로워에게 «다시 찾은 곳»으로 보여 신뢰가 쌓이는 효과도 있습니다.
실제 일본 캠페인에서 크리에이터가 올린 콘텐츠 화면입니다.












세 가지를 물어보십시오. 첫째, 인플루언서를 직접 연락하는지 플랫폼에서 빌려오는지. 둘째, 후보를 팔로워가 아니라 조회수·도달률 표로 주는지. 셋째, 콘텐츠가 나간 뒤 일본 고객 문의를 어디서 받는지. 세 번째에 답이 없으면 콘텐츠만 올리고 끝나는 구조입니다.
등급 조합·콘텐츠 형태·2차 활용 범위에 따라 구성별로 견적을 드립니다.
LINE 공식계정에 등록된 일본·대만 크리에이터가 1,400명 이상이고, 캠페인마다 이들에게 전체 메시지로 조건을 보내 후보를 받습니다. 플랫폼에서 검색해 DM을 보내는 방식이 아니라 회신률이 다릅니다.
방한형은 크리에이터가 한국으로 오기 때문에 일본 지사가 필요 없습니다. 발송형도 일본 내 배송과 통관 안내까지 저희가 진행합니다. 일본 현지 오프라인 행사나 일본 광고 집행이 필요하면 그때는 현지 파트너를 연결해 드립니다.
모집과 컨펌에 2주, 방한 일정에 따라 촬영까지 2~6주, 발행은 촬영 후 1~2주입니다. 방한형은 크리에이터의 여행 일정에 맞춰야 해서 국내 캠페인보다 여유를 두고 시작하는 편이 좋습니다.
가장 많이 진행하는 업종입니다. 외국인환자유치업 등록 업체라 시술 협찬부터 서울닥 예약·통역까지 이어서 진행합니다. 의료광고 기준에 걸리는 표현은 가이드라인에서 미리 뺍니다. 자세한 내용은 병원 마케팅 페이지에 있습니다.
가능합니다. 같은 LINE 네트워크에 대만 크리에이터도 등록되어 있어 일본·대만을 한 캠페인으로 묶어 진행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대만은 플랫폼 비중과 진행 방식이 달라서 가이드라인을 따로 만듭니다.
인스타그램 DM으로 연락하고 국내처럼 바로 회신을 기다리는 것입니다. 일본 크리에이터는 LINE으로 와야 답하는 경우가 많고 답장까지 2~5일이 보통입니다. 또 하나는 협찬 표기 누락입니다. 캡션 첫 줄의 #PR 표기가 없으면 광고주가 규제 대상이 됩니다.
계약서에 2차 활용 범위와 기간을 적은 경우에만 가능합니다. 사무소 소속 크리에이터는 사무소와 따로 협의해야 하고, 사용 기간과 매체가 넓을수록 비용이 올라갑니다. 필요하시면 처음 구성안을 짤 때부터 넣어 견적을 드립니다.
브랜드와 업종만 알려주시면 방한형·발송형 중 맞는 방식과 인원 구성안을 보내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