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만·국내 인플루언서 마케팅, 숫자로 검증하고 시작합니다
후보를 추리는 단계부터 근거를 남깁니다. 최근 릴스 조회수를 수집해 도달률을 계산하고, 기준을 넘는 계정만 제안합니다. 브랜드는 표를 보고 고르시면 됩니다.
고르는 방법
팔로워 수로 고르지 않습니다
팔로워 10만 계정이 조회수 3천을 내는 경우가 드물지 않습니다. 반대로 팔로워 8천인데 매 영상이 2만 회를 넘기는 계정도 있습니다. 협찬의 결과를 가르는 것은 팔로워가 아니라 실제로 몇 명에게 닿느냐입니다.
그래서 후보 계정의 최근 릴스 조회수를 전부 수집한 뒤 중앙값을 팔로워로 나눠 도달률을 계산합니다.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을 쓰는 이유는, 우연히 터진 영상 하나가 평균을 부풀려 실제 실력보다 좋아 보이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 도달률 | 판정 | 설명 |
|---|---|---|
| 100% 이상 | 우수 | 팔로워보다 많은 사람에게 닿는 계정. 추천 노출이 잘 붙습니다. |
| 30–100% | 보통 | 캠페인 목적과 단가에 따라 판단합니다. |
| 30% 미만 | 제안하지 않음 | 팔로워가 많아도 실제 도달이 나오지 않습니다. |
이 밖에 협찬 릴스가 일반 릴스보다 눈에 띄게 낮은지, 팔로잉 수가 지나치게 많아 맞팔로 부풀린 계정은 아닌지, 소개글과 자막의 언어로 볼 때 오디언스 국가가 브랜드의 타깃과 맞는지도 함께 확인합니다.
시장별 차이
같은 제품도 시장이 달라지면 소구점이 달라집니다
사무소를 거치는 구조
소속 크리에이터가 많아 창구가 개인이 아닙니다. 회신 대기가 길고, 문의는 폼보다 LINE이 유리합니다. 일정에 여유를 두고 시작해야 합니다.
오디언스 국가 확인이 먼저
국적과 콘텐츠 언어가 다른 계정이 적지 않습니다. 소개글·자막·해시태그로 실제 오디언스가 대만인지 확인한 뒤 제안합니다.
목적에 맞춘 조합
국내는 후기 축적과 검색 노출을, 영미권은 브랜드 인지 확산을 주로 겨냥합니다. 시장마다 콘텐츠 길이와 톤을 다르게 잡습니다.
비용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
단가는 세 가지로 결정됩니다. 크리에이터 등급, 콘텐츠 형태, 콘텐츠 사용 기간과 범위입니다. 같은 등급이라도 실제 조회수 중앙값에 따라 조정합니다.
| 항목 | 단가에 미치는 영향 |
|---|---|
| 크리에이터 등급 | 나노·마이크로·매크로·메가 순으로 올라갑니다. 다만 등급 안에서도 도달률에 따라 편차가 큽니다. |
| 콘텐츠 형태 | 피드 1장, 릴스, 스토리, 유튜브 영상 순으로 제작 부담이 달라집니다. |
| 사용 범위와 기간 | 브랜드 계정 재게시, 광고 소재 활용은 별도로 정합니다. 발송 전에 합의해야 나중에 다시 부탁하는 일이 없습니다. |
| 진행 방식 | 무가 시딩은 업로드가 보장되지 않고, 유가 시딩과 유료 광고는 계약으로 보장합니다. |
진행 순서
계약 체결 이후에 섭외를 시작합니다
- 상담과 목표 정리확보할 콘텐츠 수, 시장, 예산 범위를 정합니다.
- 구성안과 견적등급 조합과 콘텐츠 형태를 제안합니다.
- 계약 체결인원 대체와 콘텐츠 사용권 조건을 문서로 남깁니다.
- 후보 리스트업과 실측도달률·중앙값 조회수를 표로 정리해 전달합니다.
- 컨펌과 섭외브랜드 선택 후 컨택, 수령 주소와 일정을 확인합니다.
- 발행과 성과 정리콘텐츠를 회수하고 2차 활용 범위를 정리합니다.
자주 묻는 질문
문의 전에 많이 물으시는 것
일본 인플루언서 마케팅 비용은 얼마부터 잡아야 하나요?
일본 크리에이터는 회신이 느리다고 들었습니다.
대만 시장은 일본과 어떻게 다른가요?
몇 명 정도로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
이런 경우에 문의해 주세요
일본이나 대만에 처음 진출하는데 어디서부터 시작할지 모르겠을 때, 진행해 봤지만 결과가 기대와 달랐을 때, 후보를 받았는데 이 계정이 괜찮은지 판단이 안 설 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