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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킨케어·이너뷰티·약국 제품을 대만·일본·영미권 인플루언서에게 보내 현지어 릴스로 만듭니다. 무가 시딩 · 유료 협찬 · 약국 방한형.
제품 마케팅 보기 →병원 · 시술피부과 · 성형외과 · 치과한국을 찾는 일본·대만 인플루언서가 병원에서 직접 시술받고 촬영합니다. 의료광고 기준에 맞춘 가이드라인으로 해외 환자 문의까지 연결합니다.
병원 마케팅 보기 →F&B · 매장맛집 · 카페 · 헤어 · 반영구샵한국 여행 중인 일본·대만·영미권 인플루언서가 매장을 직접 방문해 먹고, 받고, 찍습니다. 외국인 손님이 지도에 저장하고 찾아오게 만드는 외국인 체험단입니다.
F&B · 매장 보기 →지자체 · 관광관광지 · 축제 · 특산품외국인 인플루언서 팸투어로 지역 관광지와 축제를 현지어 콘텐츠로 알립니다. 동선 설계부터 현장 운영, 결과보고서까지 맡습니다.
지자체 · 관광 보기 →팔로워가 많다고 콘텐츠가 잘 보이는 것은 아닙니다.
저희는 최근 릴스 조회수의 중앙값을 팔로워로 나눈 값, 도달률로 판단합니다.
실제 후보 21명을 직접 실측한 결과입니다. 팔로워 4만 이상 계정의 평균 도달률은 28%였고, 1만 미만 계정은 83%였습니다. 팔로워와 도달률의 상관관계는 오히려 마이너스였습니다.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을 쓰는 이유도 같습니다. 우연히 터진 영상 하나가 평균을 부풀려 실제보다 좋아 보이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어떤 계정은 평균이 중앙값의 78배였습니다.
브랜드가 준 문장을 읽는 콘텐츠와 반응이 다릅니다.
브랜드와 예산에 따라 섞어서 구성합니다.
제품을 보내고 후기를 받습니다. 배송만으로 되니까 해외 진행에 부담이 적고, 여러 명을 동시에 돌리기 좋습니다.
매장이나 병원에 직접 와서 촬영합니다. 국내 크리에이터는 물론, 한국에 오는 일정이 잡힌 해외 크리에이터를 붙입니다.
시술 비용을 병원이 지원하고 전후 콘텐츠를 받습니다. 회복 기간이 있어 콘텐츠가 한두 달 뒤에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규모를 크게 가져갈 때 씁니다. 한 캠페인에서 50명 이상을 돌린 경우도 있습니다. 노출량을 빠르게 만들 때 유리합니다.
저희가 정해서 통보하지 않습니다. 실측한 숫자를 시트에 정리해 드리면 직접 보고 고르시면 됩니다.
| 코드 | 국적 | 팔로워 | 중앙값 조회수 | 도달률 | 컨펌 |
|---|---|---|---|---|---|
| C-01 | 일본 | 24,000 | 67,000 | 281% | 컨펌 |
| C-02 | 대만 | 91,000 | 27,000 | 30% | 컨펌 |
| C-03 | 일본 | 60,000 | 5,400 | 9% | 보류 |
| C-04 | 영미권 | 14,000 | 30,000 | 214% | 컨펌 |
| C-05 | 대만 | 17,000 | 1,700 | 10% | 보류 |
실제 시트 형식입니다. 계정명과 링크가 함께 들어가고, 컨펌을 선택하면 인원과 예산이 자동으로 집계됩니다.
순서를 바꾸면 중간에 인원이 빠졌을 때 대체를 요구할 근거가 없어집니다.
몇 명을 부를지가 아니라 콘텐츠를 몇 건 확보할지로 잡습니다.
병원이라면 의료광고 심의 대상인지, 외국인 환자 유치 요건이 걸리는지 먼저 봅니다.
시장, 등급 조합, 콘텐츠 형태를 정하고 예산에 맞춥니다.
여기서 계약을 합니다. 이후 인원 변동이 생겨도 대체 근거가 남습니다.
릴스 조회수를 직접 수집해 도달률을 계산하고 시트로 정리해 드립니다.
현지어 가이드라인을 만들고, 방문형이면 예약과 동선까지 함께 맞춥니다.
콘텐츠를 회수하고 2차 활용 가능 범위까지 정리해 드립니다.
저희는 가격표를 공개하지 않습니다. 같은 인원이라도 아래 다섯 가지 조합에 따라 견적이 크게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 항목 | 비용이 올라가는 쪽 | 비용이 내려가는 쪽 |
|---|---|---|
| 크리에이터 구성 | 상위 계정 위주, 소속사 계정 | 도달률 좋은 마이크로 다수, 개인 계정 |
| 콘텐츠 형태 | 릴스 · 유튜브 영상, 여러 건 | 피드 이미지, 스토리 |
| 사용권 | 광고 소재 2차 활용, 장기간 | 계정 게시만, 단기간 |
| 협찬 방식 | 원고료 중심 | 시술 · 제품 · 체험 무상 제공 비중이 큰 구성 |
| 진행 범위 | 기획 · 가이드 · 검수 · 성과 정리 전부 | 섭외 위주 |
브랜드와 목표를 알려주시면 이 다섯 가지를 바꿔 가며 두세 가지 구성안으로 숫자를 드립니다. 협찬 예산을 처음 잡는 경우라면 예산 잡는 법을 먼저 보셔도 좋습니다.
실제 캠페인에서 크리에이터가 올린 콘텐츠 화면입니다. 같은 브랜드라도 나라마다 찍는 방식이 다릅니다.












대행사를 비교하거나 견적을 검토할 때 필요한 내용만 펼쳐 보세요.
기획·섭외·가이드·검수까지 사람이 붙습니다. 고를 기준이 없거나 콘텐츠 품질을 맞춰야 할 때 값어치가 나옵니다.
크리에이터가 모인 시스템을 열어 줍니다. 고르고 관리하는 일은 브랜드가 합니다. 담당자와 시간이 있을 때 효율적입니다.
소속 크리에이터를 중개합니다. 그 소속 크리에이터를 지목해서 쓰려는 경우에 맞습니다.
개인이 섭외를 붙여 줍니다. 소규모 단발에는 빠르지만 진행 관리와 사후 대응은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플랫폼이 늘 더 싸지는 않습니다. 고르고 관리하는 시간을 계산에 넣으면 결과가 달라집니다. 싸고 비싼 게 아니라 무엇을 대신 하느냐의 차이입니다.
총액만 있으면 크리에이터에게 얼마가 가는지 알 수 없습니다
등급 조합과 도달률까지 나와야 비교가 됩니다
2차 활용 범위·기간이 빠지면 나중에 추가 비용이 됩니다
섭외만인지, 가이드·검수·결과 정리까지인지 확인하세요
재의뢰 구조면 마진이 두 번 붙습니다. 저희는 직접 연락합니다
다섯 개를 같은 조건으로 맞추고 나면 남은 차이는 운영 수수료입니다. 그때부터 비교가 의미를 가집니다. 더 자세한 기준은 대행사 고르는 법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상황 | 맞는 방식 | 먼저 확인할 것 |
|---|---|---|
| 한국에 오는 외국인 고객을 받고 싶다 | 방문형 · 시술 지원형 협찬 | 콘텐츠를 본 사람이 문의할 창구(LINE·예약 페이지)가 있는지 |
| 해외 온라인몰 판매를 늘리고 싶다 | 제품형(발송) 협찬 | 현지 구매처 링크와 배송·통관 조건 |
| 짧은 기간에 노출량을 만들어야 한다 | 체험단 · 마이크로 다수 구성 | 업로드 의무가 없는 무가 시딩인지, 계약으로 업로드를 보장하는지 |
| 광고 소재로 다시 쓸 영상이 필요하다 | 유가 협찬 + 2차 활용 계약 | 사용 기간 · 매체 · 편집 허용 범위 |
| 검색과 AI 답변에서 브랜드가 보이길 원한다 | 크리에이터 협찬 + GEO · SEO | 콘텐츠가 쌓일 브랜드 도메인 페이지가 준비됐는지 |
| 한 번에 매출 전환만 보고 싶다 | 단독으로는 비추천 | 검색광고 등 전환형 채널과 함께 설계 |
마지막 줄이 중요합니다.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사람들이 브랜드를 알게 되는 지점을 만들고, 구매나 예약은 그다음 단계에서 일어납니다. 둘을 같은 숫자로 평가하면 잘못된 결론이 나옵니다. 그래서 상담 첫 단계에서 무엇을 성공으로 볼지부터 함께 정합니다.

협찬 견적에서 가장 흔한 오해는 «팔로워가 많으면 많이 보인다»는 것입니다. 저희가 실측한 후보 21명에서는 팔로워 4만 이상 계정의 평균 도달률이 28%, 1만 미만 계정은 83%였습니다. 그래서 등급을 정할 때도 팔로워 구간은 참고만 하고, 실제로 고르는 기준은 도달률과 콘텐츠 결입니다.
조회수는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으로 봅니다. 최근 릴스 열두 개 중 하나만 크게 터져도 평균은 몇 배로 부풀어 오릅니다. 중앙값은 그 계정이 «보통» 얼마나 보이는지를 알려 줍니다. 제안서에 «평균 조회수»만 적혀 있다면 중앙값을 같이 요청해 보십시오. 숫자 하나로도 제안서의 신뢰도가 달라집니다.
도달률이 좋은 계정이라도 콘텐츠 결이 브랜드와 맞지 않으면 보류합니다. 최근 게시물에 협찬이 지나치게 많은지, 댓글이 실제 팔로워의 반응인지, 비슷한 업종의 협찬을 최근에 했는지도 함께 봅니다. 숫자로 1차를 거르고, 사람이 2차를 봅니다. 그래서 숫자가 좋아도 후보 시트에서 «보류»로 표시되는 계정이 생깁니다.

LINE으로 연락해야 회신이 옵니다. 답장까지 2~5일이 보통이고, 팔로워 5만 이상은 사무소 소속이 많아 조건 협의가 따로 필요합니다. 캡션 첫 줄의 #PR 표기는 가이드라인에 반드시 넣습니다.
일본 페이지에서 자세히회신이 빠르고 조건을 먼저 묻는 편입니다. 30대 이상까지 닿으려면 인스타그램만이 아니라 유튜버를 섞습니다. 가이드라인은 대만식 번체 표현으로 따로 만듭니다.
대만 페이지에서 자세히이메일과 DM으로 연락하고, 원고료와 함께 사용권 범위를 처음부터 문서로 정합니다. 국내 크리에이터가 영어 자막으로 해외 타깃 콘텐츠를 만드는 구성도 진행합니다.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를 소비자가 바로 보는 위치에 넣어야 합니다. 병원 캠페인은 의료광고 심의 대상 여부부터 확인하고 표현을 가이드라인에서 미리 걸러 냅니다.
일본은 일본 인플루언서 마케팅, 대만은 대만 인플루언서 마케팅 페이지에 진행 방식과 채널 조사 출처를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 단계 | 보는 숫자 | 주의할 점 |
|---|---|---|
| 1. 보였는가 | 조회수(중앙값) · 도달률 · 노출 계정 수 | 평균 조회수만 있는 리포트는 터진 영상 하나에 끌려갑니다 |
| 2. 반응했는가 | 저장 · 공유 · 댓글 · 프로필 방문 | 좋아요 수만으로는 관심의 깊이를 알기 어렵습니다 |
| 3. 움직였는가 | 문의 · 예약 · 쿠폰 사용 · 검색량 변화 | 분석 도구의 전환 수와 실제 문의 건수는 다를 수 있습니다 |
숫자가 부풀려지는 지점은 인플루언서 마케팅 리포트, 숫자가 부풀려지는 3군데에 자사 실측으로 정리했습니다.
방한 일정이 있는 일본·대만 크리에이터에게 당일 시술을 협찬하는 방문형이 기본입니다. 시술 전 상담 장면과 시술 직후 모습을 릴스로 받고, 의료광고 기준에 걸리는 효과 단정 표현은 가이드라인에서 미리 뺍니다.
방문형 · 일본 · 대만 · 릴스회복 기간이 있어 시술 지원형으로 진행하고 콘텐츠는 한두 달 뒤에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전후 사진 사용 범위와 게시 기간을 계약서에 먼저 적고 시작합니다.
시술 지원형 · 일본 · 국내해외 판매가 목표면 제품형으로 여러 명을 동시에 돌리고, 한국 매장 구매 장면이 필요하면 방한 크리에이터 방문형을 섞습니다. 대만은 매장에서 사는 장면의 반응이 특히 큽니다.
제품형 + 방문형 · 대만 · 일본 · 영미권제품을 현지 주소로 보내는 제품형이 중심입니다. 건강기능식품은 효능 표현 규정이 있어 체험 위주로 가이드라인을 씁니다. 대만·홍콩·싱가포르를 묶어 진행한 사례가 있습니다.
제품형 · 대만 · 일본언제까지 올리고 최소 며칠 동안 내리지 않는지를 날짜로 적습니다. «협의 후 업로드»라고만 쓰면 일정이 밀려도 요구할 근거가 없습니다.
국내는 경제적 이해관계 표시를 제목이나 첫 부분처럼 바로 보이는 곳에, 일본은 캡션 첫 줄에 #PR 또는 #提供을 넣도록 적습니다. 댓글이나 «더보기» 뒤는 인정되지 않습니다.
브랜드 계정 재게시, 광고 소재 사용, 편집 허용 여부를 나눠 적습니다. 협찬 견적이 나중에 늘어나는 가장 흔한 이유가 이 항목의 누락입니다.
검수에서 몇 번까지 수정을 요청할 수 있는지 정합니다. 횟수가 없으면 크리에이터도 브랜드도 끝을 알 수 없습니다.
계약 후 크리에이터가 빠지면 같은 조건의 다른 크리에이터로 대체한다는 문장을 넣습니다. 저희가 섭외보다 계약을 먼저 하는 이유입니다. 더 자세한 조항은 협찬 계약서 체크리스트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 단계 | 일본 방한형 | 대만 방한형 | 메모 |
|---|---|---|---|
| 모집 · 후보 컨펌 | 약 2주 | 1~2주 | 대만은 회신이 빨라 모집이 짧게 끝나는 경우가 많습니다 |
| 촬영 | 방한 일정에 따라 2~6주 | 방한 일정에 따라 2~6주 | 크리에이터의 여행 일정에 맞춰야 해서 여유를 둡니다 |
| 발행 | 촬영 후 1~2주 | 촬영 후 1~2주 | 검수와 수정 요청 횟수에 따라 달라집니다 |
| 성과 정리 | 발행 후 | 발행 후 | 조회수 · 저장 · 문의 건수를 정리해 드립니다 |
제품형은 여기에 해외 배송과 통관 기간이 더해집니다. 시즌 캠페인이라면 목표 시점에서 거꾸로 두 달 이상 앞당겨 시작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대행사는 기획·섭외·가이드·검수까지 사람이 붙어 진행합니다. 플랫폼은 크리에이터가 모인 시스템을 열어 주고 고르고 관리하는 일은 브랜드가 합니다. MCN은 소속 크리에이터를 중개합니다. 싸고 비싼 차이가 아니라 무엇을 대신 하느냐의 차이입니다.
크리에이터 등급, 콘텐츠 형태, 사용 기간과 범위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등급이라도 실제 조회수 중앙값에 따라 조정합니다. 브랜드와 목표를 알려주시면 구성안과 함께 견적을 드립니다.
방한 일정을 이미 잡고 있는 크리에이터를 찾아 제안하는 방식입니다. 오려는 사람에게 붙이는 편이 항공·숙박 부담 없이 진행되고 콘텐츠도 자연스럽게 나옵니다.
정해진 최소 인원은 없습니다. 마이크로 두세 명으로 작게 시작해 반응을 보고 늘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산을 알려주시면 그 안에서 가능한 구성을 짜서 보내드립니다.
가능합니다. 다만 의료광고는 표현 규정이 따로 있어 효과를 단정하거나 최상급 표현을 쓰지 않습니다. 해외 환자를 대상으로 한다면 외국인환자 유치 요건도 함께 봅니다.
사전에 정해야 합니다. 2차 활용 범위와 기간을 계약과 가이드라인에 넣어두면 나중에 추가 비용 없이 쓸 수 있습니다. 정하지 않고 진행하면 크리에이터별로 추가 원고료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콘텐츠가 발행되는 날부터 조회수와 반응은 바로 나옵니다. 다만 일본 방한형 기준으로 모집과 컨펌에 2주, 방한 일정에 따라 촬영까지 2~6주, 발행은 촬영 후 1~2주가 걸립니다. 문의나 예약 같은 행동 지표는 콘텐츠가 쌓이는 두 번째 달부터 보는 편이 정확합니다.
목표에 따라 다릅니다. 저희 실측에서는 팔로워 1만 미만 계정의 평균 도달률이 4만 이상 계정보다 높았습니다. 넓게 보이게 하려면 도달률 좋은 마이크로 여러 명을, 브랜드 인지도를 상징적으로 만들려면 상위 계정 한두 명을 섞습니다.
브랜드와 목표, 예산 범위만 알려주시면 어떤 크리에이터를 어떻게 붙일지 제안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