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즈케이는 일본 · 대만 · 영미권 · 국내 크리에이터를 브랜드에 맞춰 찾고,
섭외부터 콘텐츠 발행과 성과 정리까지 진행합니다.
세 가지 원칙이 있습니다. 모두 한 가지 이유에서 나왔습니다. 나중에 문제가 생겼을 때 근거가 없으면 손쓸 방법이 없기 때문입니다.
후보를 추릴 때 최근 릴스 조회수를 직접 수집해 중앙값과 도달률을 계산합니다. 숫자가 큰 계정이 항상 잘 되는 것은 아닙니다.
순서를 바꾸면 중간에 인원이 빠졌을 때 대체를 요구할 근거가 없어집니다.
2차 활용 범위와 기간을 미리 정해두면 나중에 추가 비용 없이 브랜드 채널에 쓸 수 있습니다.
일본 · 대만 중심으로 직접 연락이 닿는 크리에이터 네트워크에서 후보를 찾습니다. 영미권은 방한 크리에이터 위주로 진행합니다.
피부과 · 성형외과를 중심으로 뷰티 · F&B · 라이프스타일 캠페인을 진행해 왔습니다.
콘텐츠 발행과 회수, 2차 활용 범위 정리까지 함께 진행합니다.
목표와 예산 범위를 알려주시면 어떤 방식이 맞을지 정리해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