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seK
일본 · 대만 · 영미권 · 국내

팔로워 수로 고르지 않습니다. 도달률을 재고 시작합니다.

팔로워 10만 계정이 조회수 3천을 내는 경우가 흔합니다. WISEK는 후보 계정의 최근 릴스를 전부 수집해 도달률을 계산하고, 기준을 넘는 계정만 제안합니다. 근거는 표로 남겨 드립니다.

브랜드 담당자와 크리에이터가 촬영 현장에서 모니터로 결과물을 함께 확인하는 모습
계정 심사 기준 도달률 = 최근 릴스 조회수 중앙값 ÷ 팔로워
우수
100% 이상
보통
30–100%
제안하지 않음
30% 미만
판정 기준값
중앙값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으로 판정합니다. 둘이 크게 벌어진 계정은 영상 하나가 우연히 터진 경우라, 평균으로 보면 실제보다 좋아 보입니다.

WISEK가 하는 일

시장이 달라지면 눈여겨보는 지점도 달라집니다

같은 제품이라도 일본에서 통하는 소구점과 대만에서 통하는 소구점이 다릅니다. 그래서 팔로워 수만 보고 크리에이터를 고르기보다, 브랜드를 가장 자연스럽게 보여줄 사람을 찾는 일이 먼저입니다.

WISEK는 브랜드의 분위기와 목표, 진출하려는 시장을 함께 살펴본 뒤 현지에서 공감받을 크리에이터와 콘텐츠 방향을 제안합니다. 뷰티·패션·F&B·의료·라이프스타일 캠페인을 진행해 왔습니다.

삼각대에 고정한 스마트폰이 스킨케어 제품을 촬영하는 인플루언서 콘텐츠 제작 현장
서비스

인플루언서 마케팅

일본·대만·영미권·국내 크리에이터 섭외부터 콘텐츠 발행, 성과 정리까지 대행합니다.

세로 화면 스마트폰 세 대를 나란히 놓은 유튜브 쇼츠 콘텐츠 기획 이미지
서비스

유튜브 마케팅

구독자 수와 무관하게 추천으로 퍼지는 쇼츠 구조에 맞춰 기획하고 제작합니다.

노트북과 검색 성과 리포트가 놓인 SEO·GEO 진단 작업 이미지
서비스

구글 SEO · GEO

검색 노출과 AI 답변 인용을 같이 봅니다. 진단으로 시작해 근거를 남깁니다.

캠페인

한 캠페인에 여러 크리에이터가 동시에 움직입니다

기준이 될 콘텐츠를 먼저 만들고, 마이크로·나노 크리에이터에게 시딩으로 볼륨을 붙이는 구성이 가장 흔합니다. 기준 콘텐츠가 있으면 시딩 참여자들이 무엇을 만들면 되는지 훨씬 빨리 이해합니다.

세 건의 인플루언서 캠페인 결과물을 제품과 함께 나란히 배치한 모습

진행 순서

계약을 먼저 하고, 그다음 섭외합니다

  1. 상담과 목표 정리 몇 명에게 뿌릴지가 아니라 콘텐츠를 몇 건 확보할지로 잡습니다.
  2. 구성안과 견적 시장, 등급 조합, 콘텐츠 형태를 정하고 예산에 맞춥니다.
  3. 계약 체결 순서를 바꾸면 인원이 빠졌을 때 대체를 요구할 근거가 없어집니다.
  4. 후보 리스트업과 실측 릴스 조회수를 수집해 도달률을 계산하고 표로 정리해 드립니다.
  5. 컨펌과 섭외 브랜드가 최종 선택하면 컨택과 일정 조율을 진행합니다.
  6. 발행과 성과 정리 콘텐츠를 회수하고 2차 활용 가능 범위까지 정리합니다.

인사이트

실무에서 정리한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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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시작하기 전에 많이 물으시는 것

인플루언서를 어떤 기준으로 고르나요?
팔로워 수가 아니라 도달률로 봅니다. 도달률은 최근 릴스 조회수의 중앙값을 팔로워로 나눈 값입니다. 평균이 아니라 중앙값을 쓰는 이유는, 우연히 터진 영상 하나가 평균을 부풀려 실제 실력보다 좋아 보이게 만들기 때문입니다.
비용은 어떻게 정해지나요?
크리에이터 등급, 콘텐츠 형태, 사용 기간에 따라 달라집니다. 같은 등급이라도 실제 조회수에 따라 조정합니다. 브랜드와 목표를 알려주시면 구성안과 함께 견적을 드립니다.
일본 인플루언서 마케팅은 국내와 무엇이 다른가요?
소속사가 있는 경우가 많아 창구가 다르고, 회신까지 걸리는 시간이 국내보다 깁니다. 문의도 폼보다 LINE으로 받는 편이 회신율이 높습니다. 이 차이를 일정에 미리 반영하지 않으면 캠페인이 밀립니다.
병원도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할 수 있나요?
가능하지만 의료광고 심의와 외국인환자 유치업 등록 여부를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 WISEK는 외국인환자유치업 등록 업체이며, 병원 캠페인은 시작 전에 법적 요건부터 정리하고 진행합니다.
진행은 어떤 순서로 하나요?
상담과 견적, 계약 체결, 후보 리스트업과 실측, 컨펌, 발송 또는 촬영, 콘텐츠 발행, 성과 정리 순입니다. 계약을 먼저 하는 이유는 중간에 인원이 빠졌을 때 대체를 요구할 근거를 남기기 위해서입니다.

어떤 방식이 맞을지 판단이 서지 않는다면

브랜드와 목표, 예산 범위만 알려주시면 시딩과 유료 광고 비중부터 후보 구성까지 정리해 제안드립니다. 상담은 무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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